리듬 하나가 누군가에겐 세상의 방향이 됩니다.
시각장애인 참여자들이 난타를 통해 몸으로 리듬을 느끼고,
서로의 소리를 따라가며 협력과 자신감을 키워가는 시간입니다.
'쿵쿵따 하모니 난타 동호회’는
난타 특유의 진동과 소리 중심 활동을 활용해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표현하고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음악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리듬도 힘차게,
함께 두드리며 마음까지 밝아지는 현장을 담았습니다!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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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및 편집 : 기획홍보팀
| 진행: 평생교육팀
| 문의: 02-440-5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