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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카드뉴스] ‘굿닥터’와 함께하는 오감톡톡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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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드뉴스] ‘굿닥터’와 함께하는 오감톡톡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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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팀에서는 시각장애인에게 도서와 연관된 인문학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깊이 있는 책읽기를 지원하고자 오감톡톡 인문학 강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오감톡톡 인문학은 브로드웨이의 전설 '닐 사이먼'이 '안톤 체홉'의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단편을 사색하여 엮은 옴니버스 희곡 ‘굿닥터’를 메인 작품으로 선택했습니다.

   

작품으로 선택된 ‘굿닥터’와 관련된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바로 본 복지관 스튜디오에서 올해 제작한 화면해설연극 중 하나가 '굿닥터'입니다! 

전문 연출가가 연출 및 화면해설 시나리오 작성에 도움을 주었고, 

연극에 있어 중요한 목소리와 전달력을 위해 전문 성우와 배우 10여 명이 녹음에 참여했습니다.

   

많은 사람의 도움과 노력으로 제작된 ‘굿닥터’를 11월 3일 점자도서관에서 

강수진 교수의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연극을 관람하기 전 연극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진행한 강의는 CD 대출 및 온라인 강의실에 업로드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청취할 수 있도록 제공했습니다.

 

“강의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극에 대한 식견이 넓어졌습니다.”

“다각적으로 연극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연극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듣고 가서 좋았습니다.”

이날 강의에 참석했던 이용자들은 

강의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다양한 후기를 남겼습니다.


이후 11월 11일 토요일 강의 받은 내용을 상기하며,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한 ‘굿닥터’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연극은 2시간 동안 진행되었고 유쾌한 배우의 연기에 몰입하며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아내와 문화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서 좋은 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악회 보러 가기 전에 강의를 듣고 간 것이 공연 관람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소리만 듣다 보면 남은 시력으로라도 화면을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번 기회에 연극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가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연극이라는 것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연극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신청부터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편안히 다녀왔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감동에 찬 표정으로 관람 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오감톡톡 인문학을 통해 인문학적 시민 교양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정보문화팀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정보문화팀 02-44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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