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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복 스토리

소통공간 한시복 스토리
게시물 내용
제목 안내견과의 첫 만남

 

재활훈련생들이 사회활동으로 이번에 안내견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안내견이 어떻게 크는지, 퍼피워킹이 무엇인지.

안내견을 분양하는데 조건이 무엇인지,

무엇을 중점으로 보는지 등.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안내견도 시각장애인이라고 모두 분양해주는 것이 아니라고요!

 

또,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안내견이 있어야겠구나!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안내견과 함께 보행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잠깐의 시간이지만 안내견과 교류한다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

이 귀여운 안내견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구나.

장애물을 이렇게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구나 등 많은 것을 느끼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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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털을 가진 안내견도 있답니다.

외국에서는 많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검정색 털을 가진 대형견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활발히 분양이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내견'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조금 빨리 더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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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식점에 들어가도, 그냥 강아지가 아닌 안내견이라는 점,

모두 잊지말고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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