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2일, 강동구청에서는 제 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공자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도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표창상을 받았습니다.
지역사회팀의 차형훈 팀장과 녹음봉사자 김남숙 씨인데요.
김남숙 봉사자는 1992년부터 녹음봉사자로 총 5,307시간을 봉사하셨는데요. 녹음한 도서만 251권이나됩니다. 책 한 권을 녹음하는데에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무려 30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꾸준히 봉사해주신 노력이 강동의회 의장상으로 빛을 내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폭넓은 독서환경 조성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차형훈 팀장님과 김남숙 봉사자님,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