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원예교실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이번 원예교실에서는 다육이 모듬 심기를 진행했습니다.
다육이 모듬심기는 이쁘고 넓다란 화분에 여러개의 다육이를 심어
본인만의 개성으로 꾸미는 주제였어요.
'화제', '진주구슬', '아악목', '블루스', '우주목'을 예쁘게 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하얀 돌을 깔아서 더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이용자분들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두근거림을 가지고 만들었다.',
'우리집 정원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이쁘게 만드려고 노렸했어요.'등의 생각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두 다 다육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강사님께 배우고, 집에서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워주는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다음 원예교실엔 어떤 식물을 만들어볼지 기대가 됩니다.

다육이를 꾸미는 이용자

이렇게 완성된 이용자의 다육이 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