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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복 스토리

소통공간 한시복 스토리
게시물 내용
제목 점자의 날, 우리의 문자

 

시각장애인이 손으로 읽는 점자.

 


크기변환KakaoTalk_20201210_160546180_01.jpg

 

튀어나온 점으로 이뤄진 점자는 1926년 11월 4일에 훈맹정음을 박두성 선생이 반포한 날 입니다.

시각장애인에게 큰 불편을 2가지로 나눈다면 이동과, 문자입니다.

이동은 흰지팡이가 눈이 되어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흰지팡이 날도 시각장애인에게는

뜻깊은 날이죠. 문자는 점자나 음성으로 대체됩니다.

우리에게는 점자의 날 또한 의미있는 하루가 됩니다.

아래 네이버 블로그에서 점자의 날에 대해 만화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naver_diary/22213440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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