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훈련, 보행훈련, 일상생활훈련, 캠퍼스보행 등등..
너무 많은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의 재활훈련 종류.
이유는 시각장애인 이용자에 맞춰져
여러 훈련들이 계속 생기기때문이겠죠?
위의 사진은 보행훈련 중 하나인데요. 촉각지도를 사용하여 보행코스를
오리엔테이션하는 모습입니다. 촉각지도는 캠퍼스보행때도 선생님들이 열심히 만드세요.
그래야 시각장애인 당사자분들도 첫 걸음을 하는 장소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시기 때문이죠.
위 사진의 모습은 일상생활훈련입니다.
일상생활훈련에서는 이렇게 돈 모양을 가지고 구별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지만,
음식을 하는 것 물건 정리 등 다양한 것들을 훈련합니다.
빛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고 해서 절망하지마세요.
자립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