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2일, 시각장애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정서적 교류를 위한 희망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시각장애 청소년 3명과 시각장애 멘토인 뮤지션 강여경 님이 함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하이커그라운드를 견학하고 청계천을 산책하며 서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카페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시각장애 음악가이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멘토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활과 진로, 인간관계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청소년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시립서울청소년센터를 방문해 노래방 체험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각자의 소감을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말이 잘 통하고 공통점이 많아 재미있었다”, “멘토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
“대학교의 장점과 단점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말이 잘 통하고 공통점이 많아 재미있었다”, “멘토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
“대학교의 장점과 단점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활동이 시각장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더하고, 든든한 멘토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문의: 학습지원센터 02-440-5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