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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봉사는 제 마지막 여정의 꿈이에요. -오영근봉사자
작성자 박아영 작성일 2016-03-10 오전 11:13:11 (조회 :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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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제 마지막 여정의 꿈이에요. -오영근봉사자
 
 

웃으면 복이 와요! 나부터도 얼굴 찡그린 사람 보면 기분이 안 좋으니까, 저부터 먼저 웃는 거죠! 스마일!”
 
2016년 겨울호에는 아름다운 얼굴은 등대 편집자가 구독자 여러분께 계속 소개시켜드리고 싶었던 자원봉사자 한 분을 모셔왔습니다. 바로 점자도서관에서 대출봉사를 하시는 오영근(51, ) 봉사자입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복지관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시고, 상냥한 목소리로 시각장애인 이용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오영근 봉사자. 함께 만나러 가실까요?
 
오영근 봉사자는 본 복지관에서 대출봉사를 한지 4년째로, 도서를 정리하는 데에 있어선 베테랑입니다.
대출봉사를 한 달에 2, 주기적으로 와서 몇 시간씩 하고 가요. 주어진 일거리가 끝나면 일이 없나 계속 찾아다니고 도서관 담당직원에게 일을 더 달라고 재촉하곤 하죠. 선생님도 귀찮으실거에요.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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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대출봉사 뿐만 아니라 점자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문학기행의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문학기행은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 종일 시각장애인을 안내해서 다녀야 되고 장거리를 이동하는 터라 힘든 봉사인데요.
오영근 봉사자는 멀리가고 오래 걸려서 힘들더라도 문학기행 봉사는 참 뜻 깊어요. 직접적으로 시각장애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잖아요. 저번 문학기행때 함께 동행한 시각장애인분이 계신데, 너무 잘 챙겨줘 고맙다며 매번 문학기행때마다 절 찾으시더라고요. 그럴 때 너무 보람차죠!”라며 소감을 말했습니다.
 
, 오영근 봉사자는 복지관 봉사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에서도 봉사를 많이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직장을 다니기는 하지만 시간 조절이 가능해서 나머지 시간엔 대출봉사 뿐만 아니라, 요양원에서 도시락배달 봉사도 하고요. 타 복지관에서 어르신들 말벗해드리는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독거 어르신들, 아이들 반찬을 만들어서 나눠주는 봉사도 하구 있고요. 시간은 빠듯하지만 봉사하고 오면 너무 행복하니까, 그게 제 낙이에요.”
 
 
 
그녀는 주위 사람들에게 봉사를 많이 권유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봉사하고 나서의 행복감을 함께 느끼고 싶어 권유하는 편인데, 황당한 일화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녀는 “‘봉사한다고 자랑하는 거냐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요. 꼬인 사람이 꼬이게 듣는다고 생각하고 흘려듣고 말았지만요!”라며 씁쓸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영근 봉사자는 조그마한 꿈이 있다고 하는데요. “조금이라도 먹고 살만하면 그저 남는 시간 봉사하면서 사는 것이 제 마지막 여정의 꿈이었어요. 몸이 아프기 전까지 만이라도 열심히 봉사하고 싶습니다라며 그녀의 꿈을 밝혔습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 나부터도 얼굴 찡그린 사람 보면 기분이 안 좋으니까, 저부터 먼저 웃는 거죠! 스마일!”
 
2016년 겨울호에는 아름다운 얼굴은 등대 편집자가 구독자 여러분께 계속 소개시켜드리고 싶었던 자원봉사자 한 분을 모셔왔습니다. 바로 점자도서관에서 대출봉사를 하시는 오영근(51, ) 봉사자입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복지관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시고, 상냥한 목소리로 시각장애인 이용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오영근 봉사자. 함께 만나러 가실까요?
 
오영근 봉사자는 본 복지관에서 대출봉사를 한지 4년째로, 도서를 정리하는 데에 있어선 베테랑입니다.
대출봉사를 한 달에 2, 주기적으로 와서 몇 시간씩 하고 가요. 주어진 일거리가 끝나면 일이 없나 계속 찾아다니고 도서관 담당직원에게 일을 더 달라고 재촉하곤 하죠. 선생님도 귀찮으실거에요.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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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대출봉사 뿐만 아니라 점자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문학기행의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문학기행은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 종일 시각장애인을 안내해서 다녀야 되고 장거리를 이동하는 터라 힘든 봉사인데요.
오영근 봉사자는 멀리가고 오래 걸려서 힘들더라도 문학기행 봉사는 참 뜻 깊어요. 직접적으로 시각장애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잖아요. 저번 문학기행때 함께 동행한 시각장애인분이 계신데, 너무 잘 챙겨줘 고맙다며 매번 문학기행때마다 절 찾으시더라고요. 그럴 때 너무 보람차죠!”라며 소감을 말했습니다.
 
, 오영근 봉사자는 복지관 봉사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에서도 봉사를 많이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직장을 다니기는 하지만 시간 조절이 가능해서 나머지 시간엔 대출봉사 뿐만 아니라, 요양원에서 도시락배달 봉사도 하고요. 타 복지관에서 어르신들 말벗해드리는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독거 어르신들, 아이들 반찬을 만들어서 나눠주는 봉사도 하구 있고요. 시간은 빠듯하지만 봉사하고 오면 너무 행복하니까, 그게 제 낙이에요.”
 
그녀는 주위 사람들에게 봉사를 많이 권유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봉사하고 나서의 행복감을 함께 느끼고 싶어 권유하는 편인데, 황당한 일화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녀는 “‘봉사한다고 자랑하는 거냐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요. 꼬인 사람이 꼬이게 듣는다고 생각하고 흘려듣고 말았지만요!”라며 씁쓸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영근 봉사자는 조그마한 꿈이 있다고 하는데요. “조금이라도 먹고 살만하면 그저 남는 시간 봉사하면서 사는 것이 제 마지막 여정의 꿈이었어요. 몸이 아프기 전까지 만이라도 열심히 봉사하고 싶습니다라며 그녀의 꿈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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