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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알림공간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는 시각장애인들의 삶과 애환, 고민, 세상을 향한 목소리 등을 시각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쓴 수필이나 호소의 글들을 담은 게시판입니다.
시각장애인은 우리와 다를 것이라는 그릇된 편견을 떨쳐내고, 시각장애로 인한 불편들을 가슴으로 이해하여 두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글 목록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0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익명) 관리자 2016-09-13 450
259 조사(유석영) 관리자 2016-08-31 508
258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고 백리전 이사장을 추모하며(익명) 관리자 2016-08-31 667
257 좋은 수업, 내 그림자조차 떼어낼 때...(윤서향) 관리자 2016-08-12 757
256 점자교과서 제작 사실상 포기한 대구대 점자도서관의 앞날은(익명) 관리자 2016-08-12 804
255 아내의 잔소리(이진규) 관리자 2016-08-02 629
254 돌보는 소가 적어도 고장난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익명) 관리자 2016-08-02 608
253 어떤 날 출근길의 단상들(전진희) 관리자 2016-07-15 595
252 활동지원서비스 삭감 사태, 하나로 뭉쳐야만 할 때(익명) 관리자 2016-07-15 584
251 영원히 기억에 남을 공무원 연수(김상훈) 관리자 2016-07-01 737
250 탁상행정과 정보복지(익명) 관리자 2016-07-01 535
249 나물 할머니(조승리) 관리자 2016-06-15 791
248 말 많은 시각장애인 이동권(익명) 관리자 2016-06-15 675
247 잔인한 오월(박향숙) 관리자 2016-05-31 615
246 시각장애인 보장구 건강보험급여 품목, 언제까지 제자리걸음만 할 건가... 관리자 2016-05-31 817
245 미 비포 유(ME BEFORE YOU)를 읽고...(김경미) 관리자 2016-05-13 883
244 장애인 정치권 진출, 여성계를 본받아야 한다(익명) 관리자 2016-05-13 794
243 나는 행복한 순수 장애인(서관수) 관리자 2016-04-29 693
242 시각장애인 고용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의 모색(익명) 관리자 2016-04-29 608
241 오카리나를 부는 이유(임경억) 관리자 2016-04-14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