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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장애인신문]최성현 작가와 시각장애인의 따뜻한 만남
작성자 박아영 작성일 2015-12-24 (조회 : 2341)
최성현 작가와 시각장애인의 따뜻한 만남
기사입력: 2015/12/18 [15:37]  최종편집: ⓒ k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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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0일, 오후 2시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의 저자 최성현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되었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점자도서관에서는 종종 책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저자와의 만남 또한 이용자들에게 인기 많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에서는 저자 최성현의 작품 이야기뿐만 아니라 산에 사는 식물과 동물 이야기, 자연농법과 바른 먹거리 등 산에 사는 즐거움에 대한 생생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산야초와 귀농, 생태 등에 관해 관심이 많은 시각장애인 이용자, 자원봉사자, 강동구 내 구민들이 참석하였다.

 

또, 최성현 작가의 산에 사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젬베 등 전통악기의 연주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당일 시각장애인 참석자 중 선착순 30명은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CD도서 기념품을 받았다.

저자와의 만남 참석자 중 한 시각장애인은 “저자 최성현씨의 문체를 좋아하기도 하고, 평소 산에 관심이 많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각장애인 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중이다. 프로그램 정보는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www.hsb.or.kr)을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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