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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알림공간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는 시각장애인들의 삶과 애환, 고민, 세상을 향한 목소리 등을 시각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쓴 수필이나 호소의 글들을 담은 게시판입니다.
시각장애인은 우리와 다를 것이라는 그릇된 편견을 떨쳐내고, 시각장애로 인한 불편들을 가슴으로 이해하여 두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글 목록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0 안마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라(익명) 관리자 2017-02-15 502
279 반시각패권주의자(손병걸) 관리자 2017-02-01 528
278 안협 새 집행부에 바란다! (익명) 관리자 2017-02-01 391
277 전하고 싶은 이야기(방울) 관리자 2017-01-16 442
276 내실 있는 통합교육과정 운영을 기대하며(익명) 관리자 2017-01-16 587
275 내 남은 삶의 동반자(최명남) 관리자 2016-12-29 443
274 정유년 새해에 바라는 소망(익명) 관리자 2016-12-29 412
273 누구나 다다르는 삶의 끝(최남진) 관리자 2016-12-14 419
272 온전한 지도자 세우기 (익명) 관리자 2016-12-14 486
271 작은 것으로부터의 행복(천병은) 관리자 2016-12-01 433
270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 정녕 기대난망인가!(익명) 관리자 2016-12-01 482
269 단순하고 소박한 삶의 향기(장삼식) 관리자 2016-11-15 644
268 우리나라 시각장애인 복지모델에 대한 성찰(익명) 관리자 2016-11-15 664
267 주인이 아흔아홉 몫을 해야 머슴도 한 몫 한다던데...(전숙연) 관리자 2016-11-01 688
266 안마업을 특성화할 것인가, 새로운 직종을 개발할 것인가?(익명) 관리자 2016-11-01 470
265 아닌 척 허세 부리지 말자(김종산) 관리자 2016-10-14 533
264 붕어빵 속에 붕어가 있을까(익명) 관리자 2016-10-14 842
263 그리움은 눈물이 되고(김미경) 관리자 2016-09-30 509
262 안마사협회 선거를 앞두고(익명) 관리자 2016-09-30 533
261 서글픈 음악처럼 아빠까따르(원윤선) 관리자 2016-09-13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