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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알림공간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는 시각장애인들의 삶과 애환, 고민, 세상을 향한 목소리 등을 시각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쓴 수필이나 호소의 글들을 담은 게시판입니다.
시각장애인은 우리와 다를 것이라는 그릇된 편견을 떨쳐내고, 시각장애로 인한 불편들을 가슴으로 이해하여 두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글 목록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작성일 조회
340 초보 기자의 좌충우돌 에피소드(신혜령) 점자새소식 2018-04-30 159
339 점자새소식 제1000호를 축하합니다(홍순봉) 점자새소식 2018-04-30 78
338 점자새소식 제1000호를 발간하며(익명) 점자새소식 2018-04-30 80
337 촛불(이헌진) 점자새소식 2018-04-13 93
336 한시련 신임회장에게 바란다(익명) 점자새소식 2018-04-13 88
335 슬픔의 도가니를(남몽해) 점자새소식 2018-03-30 139
334 역사 내 점자블록의 바른 설치로 안전 보행권 확보해야(익명) 점자새소식 2018-03-30 133
333 봄과 아울러 더 기다려지던 제비(조재훈) 점자새소식 2018-03-15 127
332 성음회가 달려온 20년, 그리고 달려갈 새로운 미래(익명) 점자새소식 2018-03-15 122
331 삶이 문학(천병은) 관리자 2018-02-28 178
330 인공지능이 인도하는 길(익명) 관리자 2018-02-28 142
329 만두와 함께(전진희) 관리자 2018-02-14 213
328 안일한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반성과 변화 필요(익명) 관리자 2018-02-14 186
327 게장을 먹으며(허상욱) 관리자 2018-02-01 206
326 깨끗한 선거를 바라며(익명) 관리자 2018-02-01 198
325 어느 워리의 슬픈 유머(이진규) 관리자 2018-01-15 254
324 사회에서 신뢰받고 인정받는 안마사가 되어야 한다(익명) 관리자 2018-01-15 243
323 포항 지진의 엉뚱한 소란(조희태) 관리자 2017-12-29 304
322 2018년 무술년에 시각장애인계를 생각한다(익명) 관리자 2017-12-29 263
321 시각장애가 안겨준 희망(최경천) 관리자 2017-12-13 275